1개의 후기

  • 유 은 서
    유 은 서
    도착해서 전화 드리니까 바로 받으시고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셨어요. 비 온 다음날이라 걱정했는데 관리도 어느정도 되어있고 거의 다 말랐더라구요. 강아지가 도착하자마자 엄청 뛰고 풀냄새 맡고 정말 즐거워하더라구요. 잘 온거 같습니다. 가격도 진짜 착해서 부담 없구요. 정말 좋은곳을 찾은거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강아지도 좋고 저도 좋고 일석이조네요 매주 한번씩오고 싶을정도로 좋았습니다. 아 참 그리고 사람이 누울수있는 간이침대(?)랑 의자도 넉넉해서 사람은 누워있고 강아지는 뛰놀고 가능합니다. 사진 올리고싶은데 사진이 안올라가요..ㅠ..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