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후기
heesuk안녕하세요~ 댕플스테이 함께한 도담 토리 견주입니다. 템플스테이를 가끔 가봤지만, 반려견과 함께 할수 있다기에 바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8견만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라 금방 예약 마감! (도담&토리 럭키!) 댕댕이 사찰복 너무 귀여웠어요. 도담토리에겐 많이 큰 사이즈 였지만, 하네스로 잘 고정해서 입었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사찰복은 반납이었고, 나무에 새긴 이름표와 염주는 선물로 주셨어요~~ 스님과의 차담시간엔 좋은 말씀과 라이브 기타연주까지...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점심공양으로 나온 메뉴는 비빔밥과 특별 버섯탕수육까지 찐 맛집이었습니다. 소원지 작성하고, 연등도 만들고, 소원지는 주지스님이 대웅전에서 읽어주셨어요~ 첨엔 깜짝 놀랐는데, 모두의 이름과 반려견의 이름 하나하나 불러주면서 소원을 같이 빌어주셨서 너무 좋았습니다. 대웅전에서 목탁을 두드릴때 저희 아이들이 작고 소리에 예민한 개들이라 혹시나 놀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1도 안무서워했습니다. 도담 토리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할수 있게되서 좋았고, 미륵사 관계자분들과 반려생활 스텝분들도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친절한 응대와 반려견들을 모두 이뻐해 주시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할수 있는 프로그램 새로운거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 감사합니다.2024.05.20
DODO댕플스테이 어제 참여하고 온 백도 보호자 입니다! 진돗개인 우리 백도도 편견없이 함께 할 수 있다니..! 망설일 필요도 없이 곧장 신청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말 최고였습니다!! 도착한 순간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행복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반갑게 맞아주시는 스탭분들 모습에 감동하고 프로그램 진행되는 동안에도 먼저 친절히 말 건네주시면서 우리 백도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혼자 갔지만 외롭지 않았습니다! 스님과의 차담 동안 좋은 이야기들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해보려구요! 기타로 연주해주시는 음악도 들으면서 백도와의 만남을 떠올리고 지금 이 순간 함께하고 있음에 감사하면서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점심공양으로 먹은 비빔밥이랑 반찬들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공양 후 잠시 쉬는 동안 절 주변을 둘러봤는데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소원지 작성하고 연등 만들 때도 도와주셔서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법당에 반려견과 함께 들어갈 수 있었다는 게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백도는 예불동안 옆에서 자고 저는 스님을 따라 예불 드리면서 귀한 경험 했습니다. (아! 소원지를 읽으실 줄은..차마..생각 못했네요..ㅎㅎ) 모든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사진도 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진 너무 예뻤어요! 집에 와서 굿즈들도 열어보고 놀랐습니다..! 세상에나..이렇게 섬세하시다니요...염주에 이름표도 달아주시고..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 백도 이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이런 프로그램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꼭 한 번씩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최고였습니다👍👍 다음 번엔 우리 진도도 함께 데리고 가고 싶어요!! 또 가볼 수 있겠죠?!!ㅎㅎ 귀한 경험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반려생활 스탭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2024.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