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집사의 출근 인사에 황당한 표정 짓는 고양이 "지금 뭐라고 했냥?"

[노트펫] 집사가 출근 전 인사를 하자 고양이는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두 발로 섰다.
아무리 바빠도 고양이 남매 '몽이'와 '별이'에게
인사는 꼭 하고 나갔기에 이 날도 어김없이 인사를 하려고 했다는 집사 윰윰 씨.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