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life Inc.로그인/회원가입

사회

세종시에서도 고양이 코로나19 확진..확진자 가정 고양이

컨텐츠 에디터 이미지
노트펫2021. 02. 18

서울시가 지난 10일 오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서울시가 지난 10일 오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노트펫] 세종시에서도 고양이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나왔다.

 

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시료를 채취한 검사한 고양이에 대해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지난달 21일 진주 기도원 내 고양이, 지난 15일 서울시 확진자 가정의 고양이에 이어 세번째다.

 

이 고양이는 세종시 201, 205번 확진자 부부가 기르던 2~3살 고양이로 최근 활동성이 떨어져 침울하고, 식욕 부진 증상을 보였다.

 

현재는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고,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다른 가족이 자택에서 이 고양이를 돌보고 있다.

 

확진시 자택격리를 원칙으로 하는 정부의 반려동물 관리지침에 따른 것이다.

 

세종시는 2주의 격리 기간이 끝나면 정밀 검사를 거쳐 해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리스트 네비게이션 버튼의 아이콘 이미지더 많은 여행정보 둘러보기 →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